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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포스트 코로나 시대 ‘AI 융합’이 답이다 2020-07-01
포스트 코로나 시대 ‘AI 융합’이 답이다


[사진=픽사베이]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코로나19 대유행에 이어 30일 중국에서는 신종 돼지독감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들려왔다. 
29일(현지시간) AFP통신과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CDCP) 소속 과학자들은 신종 돼지독감과 관련된 논문을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 
‘G4’로 명명된 이 바이러스는 신종인플루엔자(H1N1) 계통으로 돼지에 의해 옮겨지지만 사람에 전염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오싹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감염병 관련 전문가들은 앞으로 더 다양하고 위험한 감염병이 창궐해 우리 삶을 뒤흔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코로나19로 송두리째 흔들려버린 우리 삶은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 

과학계뿐 아니라 산업계와 정치권, 경제계 모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얘기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익숙하게 누렸던 일상이 바뀌면서 새로운 산업의 기회가 창출된다. 실제로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었던 14세기에는 농업의 기계화와 대규모화가 가속화됐고 20세기 초 스페인독감의 대유행 후 공중보건과 의료시스템을 결합해 인류의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계기가 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산업이 각광받게 되고 이로 인해 4차 산업혁명도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성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대면 산업을 개발해왔다. 이제 이것들이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중략)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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