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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포스트 코로나는 ‘언택트’ 아닌 ‘디지택트’ 시대! 2020-07-06

● 코로나19는 한국 ICT산업에 위기이자 기회
● ICT 방역으로 ‘코리아 프리미엄’ 표현 등장
● 물리적 접촉 없는 ‘디지택트 인증’이 대세
● 재택근무 ‘도우미’ VDI 각광받아
● LG전자 안내 로봇 ‘클로이’ 내놓아


포스트 코로나는 ‘언택트’ 아닌 ‘디지택트’ 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처음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났으나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700만 명에 육박한다. 그런 가운데 한국은 방역 모범국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특정 종교단체로 인해 코로나19 위협을 겪었다. 3월에는 신규 확진자가 하루 900명 넘게 치솟았는데 6월 중순 현재 수십 명대로 줄었다. 코로나19는 산업뿐 아니라 일상에도 타격을 줬다. 다수의 직장이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학교는 등교가 미뤄졌으며 대학교는 온라인 강의로 대체했다.

코로나19는 한국 ICT산업에 위기이자 기회

3월만 해도 한국은 코로나19 ‘위기 국가’였다. 한국에서만 확진자가 급증하는 양상을 보인 적도 있다. 필자의 지인은 아마존을 통해 미국에 식료품을 수출한다. 한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던 3월에는 아마존을 통한 물품 판매가 불가능했다. 해당 품목에서 줄곧 아마존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수요가 계속 늘어나 공장을 확장하는 중이었다. 아마존의 판매금지 조치는 지인의 기업을 부도 위기로 몰고 갔다. 다행히 현재는 잘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위기는 향후 기회가 될 수 있다. 한국이 방역 모범국가로 주목받으면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외신에서는 ‘코리아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특히 ICT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보도한다. 이는 국내 ICT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5월 영국 공영방송 BBC는 한국에서 코로나19 방역에 각종 ICT가 사용됐다는 점을 보도했다. BBC는 한국이 알림문자 서비스, 와이파이, 카드결제, CCTV 영상 등을 이용해 확진자 경로를 파악한 것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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