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이광재 기자] AI·IT 기업 전문 홍보대행사 오픈피알이 오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오픈피알은 이번 전시회의 주요 행사인 ‘AI & 빅데이터 쇼(Big Data Show)’가 열리는 코엑스 A홀에 부스를 연다.
오픈피알은 이번 전시에서 20여년간 축적해 온 AI·IT 기업 언론홍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시대에 꼭 필요한 홍보 전략과 노하우를 제시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픈피알이 오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제공=오픈피알]
오픈피알에 따르면 베스핀글로벌, 슈퍼브에이아이, 한국딥러닝, 엠아이큐브솔루션, 무하유, 딥파인, 디플리 등 다수의 AI 기업을 고객사도 두고 있으며 포티넷코리아, 리모트, 히타치에너지코리아, FPT소프트웨어 등 글로벌 기업과 두핸즈, 두들린, 로카101 등 AI·클라우드·보안·물류·HR·유통·부동산·산업 솔루션을 총망라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오픈피알을 통해 적극적인 언론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픈피알은 특히 기업의 성장 단계와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PR 전략을 설계·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가치가 언론과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간지·경제지·산업지·IT 전문지를 아우르는 폭넓은 미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매체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고 다년간 AI·IT 기업의 언론홍보를 수행하며 쌓아온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별 맞춤 PR 전략 수립과 실행에 있어 생성형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전문성과 실행력을 선보이고 있다고 했다.
구태형 오픈피알 대표는 “생성형 AI로 콘텐츠 생성은 쉬워졌지만 수많은 데이터 중 비즈니스 맥락을 정확히 파악해 기업의 실질적 매출과 가치 증대에 기여하는 내용을 선별하는 것은 PR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언론의 관심사에 맞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과 실제 기사화까지 이어지는 PR 활동 수행 역시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픈피알은 사내 PR 전문가를 의미하는 ‘PR Additor(PR 애디터)’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PR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PR 애디터는 영단어 ‘Add(더하다)’, ‘IT’, ‘-or(~하는 사람)’의 합성어로 ‘IT에 가치를 더하는 PR 전문가’를 의미한다. 오픈피알은 최근 PR 애디터에 대한 상표 등록도 완료하며 AI·IT 기업 전문 PR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픈피알은 이번 STK 2026에서 전시 참가 기업 및 AI·IT 기업들을 대상으로 언론홍보와 기업 브랜딩 컨설팅을 함께 진행한다. 언론홍보가 처음인 기업부터 글로벌 기업 등 전략적 미디어 대응이 필요한 기업, 기자간담회를 준비 중인 기업까지 각 기업의 상황에 맞춰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태형 대표는 “몇 년 새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확산하면서 자사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를 시장과 미디어에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기술 기업의 고민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픈피알은 기술과 미디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AI·IT 기업이 시장 내에서 빠르게 인지도와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전략적 PR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techdesk@techworld.co.kr
[테크월드=이광재 기자] AI·IT 기업 전문 홍보대행사 오픈피알이 오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오픈피알은 이번 전시회의 주요 행사인 ‘AI & 빅데이터 쇼(Big Data Show)’가 열리는 코엑스 A홀에 부스를 연다.
오픈피알은 이번 전시에서 20여년간 축적해 온 AI·IT 기업 언론홍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시대에 꼭 필요한 홍보 전략과 노하우를 제시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픈피알이 오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제공=오픈피알]
오픈피알에 따르면 베스핀글로벌, 슈퍼브에이아이, 한국딥러닝, 엠아이큐브솔루션, 무하유, 딥파인, 디플리 등 다수의 AI 기업을 고객사도 두고 있으며 포티넷코리아, 리모트, 히타치에너지코리아, FPT소프트웨어 등 글로벌 기업과 두핸즈, 두들린, 로카101 등 AI·클라우드·보안·물류·HR·유통·부동산·산업 솔루션을 총망라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오픈피알을 통해 적극적인 언론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픈피알은 특히 기업의 성장 단계와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PR 전략을 설계·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가치가 언론과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간지·경제지·산업지·IT 전문지를 아우르는 폭넓은 미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매체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고 다년간 AI·IT 기업의 언론홍보를 수행하며 쌓아온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별 맞춤 PR 전략 수립과 실행에 있어 생성형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전문성과 실행력을 선보이고 있다고 했다.
구태형 오픈피알 대표는 “생성형 AI로 콘텐츠 생성은 쉬워졌지만 수많은 데이터 중 비즈니스 맥락을 정확히 파악해 기업의 실질적 매출과 가치 증대에 기여하는 내용을 선별하는 것은 PR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언론의 관심사에 맞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과 실제 기사화까지 이어지는 PR 활동 수행 역시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픈피알은 사내 PR 전문가를 의미하는 ‘PR Additor(PR 애디터)’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PR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PR 애디터는 영단어 ‘Add(더하다)’, ‘IT’, ‘-or(~하는 사람)’의 합성어로 ‘IT에 가치를 더하는 PR 전문가’를 의미한다. 오픈피알은 최근 PR 애디터에 대한 상표 등록도 완료하며 AI·IT 기업 전문 PR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픈피알은 이번 STK 2026에서 전시 참가 기업 및 AI·IT 기업들을 대상으로 언론홍보와 기업 브랜딩 컨설팅을 함께 진행한다. 언론홍보가 처음인 기업부터 글로벌 기업 등 전략적 미디어 대응이 필요한 기업, 기자간담회를 준비 중인 기업까지 각 기업의 상황에 맞춰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태형 대표는 “몇 년 새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확산하면서 자사 기술과 비즈니스 가치를 시장과 미디어에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기술 기업의 고민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픈피알은 기술과 미디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AI·IT 기업이 시장 내에서 빠르게 인지도와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전략적 PR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techdesk@techworld.co.kr